AI 시대, 개발자의 실전 기록

안녕하세요. A꿀벌I입니다.

IT업계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AI 도구를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Cursor로 코딩하고, Claude에게 코드리뷰를 맡기고, ChatGPT로 문서를 정리하는 게 일상이 된 개발자입니다.

"매일 한입"은 이름 그대로, AI와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한입 크기로 전달하는 블로그입니다. 뉴스를 베껴 쓰거나, 공식 문서를 번역하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직접 써보고, 직접 만들어보고, 직접 삽질한 경험을 기반으로 씁니다.

이런 글을 씁니다

AI Tools & Review - AI 도구 실사용 후기와 비교

"Cursor vs Windsurf, 2주간 번갈아 쓴 체감 비교"처럼 직접 써본 도구의 솔직한 리뷰. 장점만 늘어놓는 광고성 글은 쓰지 않습니다. 단점도 있으면 단점이라고 말합니다.

AI Tutorial & How-to - AI 활용 실무 가이드

MCP 서버 만들기, Claude API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팁 등. 따라 하면 동작하는 코드와 함께 "왜 이렇게 하는지"까지 설명합니다.

Build Log - AI를 활용한 사이드 프로젝트 기록

AI로 뭔가를 만들어보는 과정. 잘된 것보다 막혔던 것, 삽질기 위주로 기록합니다. 실패에서 배우는 게 더 많으니까요.

Dev Life & Opinion - AI 시대 개발자 칼럼

"AI가 코드리뷰를 대신할 수 있을까?", "주니어 개발자가 AI를 써도 괜찮을까?" 같은 질문에 대한 제 생각.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함께 고민하는 글입니다.

왜 "매일 한입"인가요?

AI 분야는 하루가 다르게 바뀝니다. 어제 나온 도구가 오늘 업데이트되고, 이번 달 트렌드가 다음 달이면 달라져 있습니다. 이 속도를 따라가려면 한 번에 많이 읽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접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한입". 출퇴근길에, 점심시간에, 자기 전에 하나씩 읽을 수 있는 분량을 목표로 합니다.

이 블로그의 원칙

  • 직접 경험한 것만 씁니다. 써보지 않은 도구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 장점과 단점을 균형 있게 씁니다. 협찬이나 광고 글이 아닙니다.
  • 구체적으로 씁니다. "좋았습니다" 대신 "빌드 시간이 47초에서 12초로 줄었습니다"처럼 씁니다.
  • 코드가 있는 글을 씁니다. 개발 블로그니까요. 복사해서 바로 돌려볼 수 있는 예시를 포함합니다.

A꿀벌I는 누구?

꿀벌처럼 부지런하게 AI 도구를 탐색하고, 쓸만한 것만 골라서 전달하겠다는 의미로 지은 이름입니다. AI의 "A"와 "I" 사이에 꿀벌이 있습니다.

  • IT업계 현직 개발자
  • AI 도구 얼리어답터
  • 사이드 프로젝트를 놓지 못하는 체질

질문이나 주제 제안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의 AI 활용 경험도 듣고 싶습니다.


매일 한입, AI 한 스푼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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